이주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을 통해 '런닝맨'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영상에서 이주연은 촬영 당시 춤을 오래 추며 많은 에너지를 쏟았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이주연은 유재석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유재석은 메시지를 통해 촬영에 열심히 임해준 이주연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춤 연습 좀 해라"라는 농담 섞인 조언을 건넸다. 또한 유재석은 이주연의 건강을 챙기는 따뜻한 인사도 덧붙였다. 앞서 이주연은 지난 21일 유튜브를 통해 유재석에게 자신이 출연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영상을 보냈던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