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아내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첫 추석'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르 부부는 흰색 티셔츠를 맞춰 입고 숲길을 걷거나 다정하게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신혼의 일상을 공유했다. 미르는 지난해 12월 2살 연상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가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아내의 얼굴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