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강력한 국방력을 국익을 지키는 핵심 기둥으로 규정하며 자주국방을 위한 기술 첨단화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 독자적 기술로 하늘과 땅, 바다, 우주를 방위하기 위해 최첨단 무기체계 개발을 지속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싸워서 이기는 것을 넘어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최근 공군에 인도된 KF-21 전투기를 언급하며 4.5세대급 전투기 독자 개발 성공은 자주국방 측면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국무회의에는 한성숙 총리와 강훈식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