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은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영상에서 자신의 가정사를 언급했다. 그는 데뷔 무렵 부모님이 각각 49세와 5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으며, 누나와 여동생도 일찍 결혼해 독립했다고 밝혔다. 특히 여동생이 미국으로 떠난 날, 홀로 남은 아파트에서 외로움을 느끼며 동생 방에서 눈물을 흘렸던 일화를 전했다. 이어 이홍렬은 아내와 결혼해 두 아들을 얻으며 가정을 꾸릴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현재 70대인 자신의 나이를 언급하며 남은 날들을 즐겁게 보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