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영(한국체대)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대회 쿠라시 여자 87kg 초과급 결승에서 대만의 스류리링을 상대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쿠라시가 지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민영은 유도와 쿠라시를 병행하며 기량을 쌓아왔으며, 이번 대회에서 한국 쿠라시 대표팀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한편, 같은 날 열린 역도 여자 86kg 이상급 경기에서는 박혜정(고양시청)이 합계 300kg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영, 한국 쿠라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김민영이 한국 쿠라시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