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무빈은 지난 9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365 with my princess"라는 문구와 함께 여자친구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현재 야구선수로 활동 중인 추무빈은 아버지 추신수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추신수와 하원미 부부는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추무빈은 과거 JTBC 예능 '이방인'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