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은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에 게재된 영상에서 최근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두피 가려움증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두피 관리숍을 방문한 이주연은 관리사와의 상담 과정에서 평소 흑채를 사용하고 있으며 헤어라인 부위에 문신 시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주연은 나이가 들면서 신체 변화를 체감하고 있으며, 최근 늘어난 활동과 콘텐츠 제작에 따른 스트레스가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했다고 설명했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이주연은 현재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