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시작된다. 이후 광주(11월 28일), 부산(12월 5일), 대전(12월 13일), 대구(12월 19일) 순으로 이어지며 총 5개 도시에서 10회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에는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 등 프로그램에 출연한 안무가 10명이 전원 참여한다. 출연진은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1:1 시그니처 400' 등 주요 미션 퍼포먼스를 현장 공연으로 재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10월 7일부터 시작되며 서울 공연은 놀(NOL)과 멜론티켓에서, 지방 공연은 놀(NOL)에서 예매할 수 있다. 본 투어에 앞서 10월 1일에는 팬 이벤트 '미트 앤 무브'가 열린다. 한편, 엠넷 제작진은 최근 불거진 프로그램 내 공정성 논란에 대해 모든 참가자에게 동일한 기준과 원칙을 적용했다고 밝히며 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