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드라마와 캐릭터를 떠나보내는 아쉬움과 함께 작품에 임했던 진심을 밝혔다. 그는 강비오라는 인물을 연기하며 느꼈던 상처와 외로움을 표현하기 위해 고민했던 과정을 언급하며, 캐릭터를 통해 자신 또한 위로받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송강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변화하는 인물의 서사를 눈빛과 스타일링 등으로 표현하며 호평을 받았다. 송강은 제작진과 동료 배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차기작인 MBC 새 금토드라마 ‘하얀 스캔들’ 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다.
배우 송강, tvN 드라마 ‘포핸즈’ 종영 소감 밝혀
배우 송강이 지난 4일 종영한 tvN 드라마 ‘포핸즈’에서 천재 피아니스트 강비오 역을 맡아 연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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