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궁선근종으로 인해 올봄부터 호르몬 치료를 시작했으나, 이후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겪었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치료 당시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했음에도 체중이 늘어나는 등 어려움을 겪었으며, 이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호르몬 치료를 중단한 상태다. 이후 박지윤은 지인들과 함께 다이어트 챌린지를 시작해 식단 관리와 유산소 운동을 병행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 61kg에서 58kg으로 3kg을 감량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