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스토어는 엔하이픈의 신보 세계관을 시청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장에는 신보 비주얼을 담은 미디어월과 신곡을 감상할 수 있는 청음존, 타이틀곡 ‘Bloody Paradise’의 분위기를 구현한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또한 신보 디자인 요소를 활용한 가방, 파우치, 티셔츠 등 다양한 머치 상품이 판매되며, 구매 고객에게는 미공개 셀카 포토카드가 제공된다. 엔하이픈은 21일 오후 1시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전 세계에 동시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금기를 깨고 도피를 선택한 연인이 함께하는 것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의 곡으로, 위기 속에서도 서로에게 집중하는 연인의 상황을 낙원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