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대회 마지막 날까지 우승 경쟁을 펼쳤으나,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지노 티띠꾼(태국)에게 3타 뒤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윤이나는 16번 홀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며 생애 첫 LPGA 투어 우승을 노렸으나, 17번 홀(파4)에서 티샷이 페널티 구역으로 향하며 1타를 잃어 격차가 벌어졌다. 이번 준우승으로 윤이나는 CME글로브 포인트 순위를 7위로 끌어올렸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김아림은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7위, 이정은은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윤이나, LPGA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첫 승은 다음 기회로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하며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