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도발에는 소극적인 반면 우크라이나와의 외교 마찰에는 강경한 태도를 보이는 점을 지적하며, 북한에 대해 '분노조절잘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북한에 절절매는 이유가 대북송금 이상의 약점이 있기 때문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국민을 지킬 생각이 없다면 스스로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주장했다. 또한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전환 추진에 대해서도 나토 사례를 언급하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인사와 관련해서는 대통령과 여권 강경파 간의 갈등을 언급하며, 정치적 중립성이 결여된 '정치 중수청'을 만들려 한다고 비판했다. 이 외에도 장 대표는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입장 차이와 미래대응기금의 선거 활용 가능성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