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임광현 비서실장 발탁 배경 설명…김지용 청장 후보자 '흠결 없다' 평가
청와대는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 발탁이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서는 인사청문회에서 흠결이나 결격 사유를 찾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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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 발탁이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서는 인사청문회에서 흠결이나 결격 사유를 찾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대응을 비판하며 북한의 사과를 요구했다. 또한 중수청 인사 논란과 정부의 외교·경제 정책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을 빙자해 인사와 수사 업무를 좌지우지하려는 시도를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에 반발하는 여권 강경파를 향한 경고로 해석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SNS를 통해 검찰개혁을 빙자해 인사와 수사·공소 업무에 사심을 개입시키지 말라고 경고하며, 제도적으로 완성된 검찰개혁 과제의 올바른 정착을 강조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대응을 비판하며 북한의 사과를 요구했다. 또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 등 여권 내 갈등과 중수청 인사를 두고 정치적 중립성 훼손을 우려하며 대통령과 민주당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SNS를 통해 검찰개혁의 제도적 완성을 언급하며, 이를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나 수사·공소 업무에 개입하는 행위를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이 2018년 대검 감찰1과장 시절 자신의 민원을 묵살했다는 이유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임명을 공개 반대하며 인사청문회 출석 의지를 밝혔다.
형사소송법 개정과 검찰 폐지로 수사 체계가 개편되면서 경찰의 업무 부담과 수사 혼선에 대한 현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김지용 청장 후보자 인선이 여권 내 반발로 지연되고 있다. 청와대는 추가 검증 결과 문제가 없다고 보고 조만간 절차를 재개할 예정이나, 수장 공백에 따른 민생 수사 차질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중대범죄수사청이 10월 2일 출범을 앞두고 5급 이상 임용 예정자 212명을 선정했다. 이 중 현직 검사는 80명이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포함됐다.
중수청 2차 특례임용 지원자가 201명에 그치며 전체 정원의 70%를 채우지 못했다. 정부는 부족한 인력을 경력채용으로 충원할 계획이나, 청장 임명 지연 등으로 개청 준비에 차질이 우려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 후 여권 내 반발로 2주째 고심 중이다. 청와대는 추가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나, 중수청 개청을 앞두고 수장 공백에 따른 업무 차질 우려가 제기된다.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과거 검찰 행적과 인사청문준비단의 해명을 두고 이틀째 공개 비판을 이어갔다.
정부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향한 '친윤 검사' 등 각종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 해명 브리핑을 열고 후보자 교체론에 선을 그었다.
행정안전부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과거 행적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수사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적임자라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김학의·정진웅 사건 기소 반대 의견을 냈으며, 윤석열 전 총장 친인척 사건 재수사를 명령한 바 있다.
행정안전부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과거 수사 지휘 논란에 대해 기소 결정권자가 아니었으며 반대 의견을 냈다고 해명했다. 또한 청와대 추가 검증 결과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히며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한 검증을 요청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밀정'과 '아이히만'에 빗대어 비판하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했다. 여권 강경파의 반발이 인선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대통령의 부적절한 인사 개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조국혁신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문제 삼으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후보자 지명 철회와 재지명을 요구했다.
정청래 민주당 의원이 공소청 직제 개편안이 대통령의 의도와 다르게 작성됐다고 주장하며, 검찰이 기득권 유지를 위해 대통령을 기만한 것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