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이강석 신임 대표이사 체제로 출범했다. 이강석 대표는 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공식 선임되었으며, 취임 후 'SUMMIT(정상)·TOGETHER(함께)·CHALLENGE(도전)'의 세 가지 핵심 경영전략을 제시했다. 1971년생인 이 대표는 대우건설에 약 30년간 몸담은 내부 출신 인사다. 그는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과 인공지능(AI) 인프라·데이터센터 사업 확대, 전략적 M&A 및 투자 추진을 강조했다. 매일경제는 이강석 대표이사가 급변하는 산업과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대우건설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기 위한 세 가지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 체제 출범…수익성 강화 및 AI 인프라 확대
대우건설이 이강석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수익성 강화와 AI 인프라 확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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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를 하는 이강석 대표이사 [대우건설]](https://wimg.mk.co.kr/news/cms/202610/05/news-p.v1.20261005.fd0e5ad3857843349740ae3f2442ea24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