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김민재 선수가 베네수엘라전 이후 이틀 연속 팀 훈련에 불참했습니다. 김민재 선수는 지난 2일 베네수엘라전에서 후반 교체될 당시 축구화를 던지고 팀 전체의 플레이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작심 발언’을 했습니다. 모레노 감독은 선수단 문제에 대해 내부에서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