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유튜브 채널 Q&A에서 결혼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황정음은 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냐'는 질문에 “결혼 전인 2015년”이라고 답했다.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2016년 결혼했으나, 2025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