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규가 최근 건강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5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자신의 건강 이상과 관련한 이슈에 대해 "기사에 보니까 내가 발음도 어눌하고 건강이 안 좋다는 설이 떠돌더라"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서울시에서 받은 건강체력 평가 결과지를 공개하며, 100점 만점에 55점이라는 결과를 보였다. 그는 자존심 때문에 어르신 기준이 아닌 일반 성인 기준으로 검사를 받아 점수가 낮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과거 소주 30병, 맥주 40병이었던 주량을 줄여 현재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술자리를 갖는다고 전했다. 유튜브 방송 중 말투가 어눌해 보인다는 이유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는 촬영 당시 피로와 수면 부족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이경규, 건강이상설 해명…“체력평가 55점, 주 1회 음주”
방송인 이경규가 최근 건강이상설에 대해 해명하며, 서울시에서 받은 체력 평가 결과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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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경규. (사진 = tvN](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5835_web.jpg?rnd=2026100607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