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에서 80대 여성이 무단횡단 중 시내버스에 치여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6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진주경찰서는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80대 여성 B씨를 시내버스 운전사 A씨가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로 A씨를 입건했다. 사고는 5일 오후 6시57분께 진주시 상봉동 진주여고 앞에서 발생했으며,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뉴스1에 따르면 사고는 5일 오후 6시 52분께 진주시 상봉동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시내버스 운전기사 B씨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진주, 80대 보행자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운전기사 입건
6일, 경남 진주에서 80대 여성이 무단횡단 중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고, 운전사가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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