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위니토드’가 4년 만에 돌아온다. 제작사 오디컴퍼니에 따르면, 작품은 12월 4일부터 내년 5월 2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행복했던 가정을 빼앗긴 이발사 벤자민 바커가 터핀 판사와 부조리한 세상을 향해 복수를 펼치는 스릴러다. 조승우, 강필석, 김주택이 스위니토드 역을 맡고, 전미도, 김소현, 박지연이 러빗 부인 역을 맡았다. 서영주, 김대종, 지현준은 터핀 판사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