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는 공식 파트너로 지원한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지난 9월 26일 대전격투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고, 10월 2일 리그 오브 레전드(LoL)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특히 ‘페이커’ 이상혁이 출전한 LoL 대표팀은 결승에서 차이니즈 타이베이를 꺾고 2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제주삼다수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먹는샘물 분야 독점 공식 파트너로 참여, 대표팀 소집과 합숙 훈련, 출정식부터 아시안게임 대회 기간까지 지원했다.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에 제주삼다수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