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6일 황정음은 개인 계정에 두 아들이 자신의 얼굴에 스티커를 붙이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황정음은 아이들의 장난을 묵묵히 받아주며 미소를 짓거나 눈을 감은 채 이를 받아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지만, 2024년 이혼 소송을 통해 최종적으로 이혼했으며 현재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