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에서 외국인들이 차량을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제보자는 정체불명의 외국인들이 차량을 가로막고 보닛을 발로 차고 위협하는 상황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제보자는 당시 경찰의 대처에 납득하기 어려웠다고 토로했다. 사건이 발생한 도로는 외국인 노동자의 통행이 많은 곳이다.

제보자는 차량 보닛이 찌그러지는 피해를 입었으며, 범인이 아직 검거되지 않아 극심한 공포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경찰의 적극적인 재수사를 촉구했다.

한편, 스타뉴스에 따르면, 제보자가 직접 확보한 CCTV 분석과 경찰의 교차 검증 결과 거짓 주장의 정황이 포착되었다. 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제보자는 당시 당직 근무자들에게 '문 잠그고 신고 후 기다렸어야 했다'는 말을 들었으며, 이후 경찰서에 정식 접수한 후에도 사건을 단순 '물피도주' 수준으로 처리하려는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