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성미가 딸 조은별과 함께 서울을 걸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5일 조은별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서울 곳곳을 둘러보며 과거 이성미가 아버지와 함께 찾았던 평양냉면집을 방문했다. 조은별은 유튜브를 핑계로 엄마와 함께 서울을 관광객처럼 돌아다니는 하루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성미는 나이가 들수록 가족과 함께 다닐 수 있는 시간이 길지 않다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는 두 다리로 걸을 수 있는 나이가 80세 정도가 되면 부축해서 다녀야 된다고 말했다. 조은별은 엄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서울시티투어버스에 오른 이성미는 막상 해보니까 보는 게 달라지고 너무 아름다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성미는 1959년생으로 만 66세이다.
이성미, 딸과 서울 데이트…“두 다리로 걸을 수 있는 시간 길지 않아”
코미디언 이성미와 딸 조은별이 서울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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