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매니저와의 결별을 알렸다. 장성규는 10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첫 매니저였던 용운 씨가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고 밝혔다. 그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했던 용운 씨에게 이별 선물로 자신이 사용하는 라켓과 BTS(방탄소년단) 싸인 카드를 받았다고 말했다. 장성규는 2011년 JTBC 1기 아나운서로 데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며, 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KBS 양궁 종목 캐스터로 활약했다.
장성규, 매니저와 결별…이별 선물은 BTS 싸인 카드
장성규가 첫 매니저와의 결별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리고, 이별 선물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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