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 인근 해상에서 선박 화재가 발생, 선박에 타고 있던 3명이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6일 오후 1시 57분께 인천대교 아래에서 선박 화재 신고가 접수됐으며, 소방과 해양경찰은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SBS는 화재가 발생한 선박이 41톤 어획물 운반선이라고 보도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화재 원인과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구조된 선원 3명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대교 인근 해상에서 선박 화재가 발생, 선박에 타고 있던 3명이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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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인근 해상에서 선박 화재가 발생, 선박에 타고 있던 3명이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6일 오후 1시 57분께 인천대교 아래에서 선박 화재 신고가 접수됐으며, 소방과 해양경찰은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SBS는 화재가 발생한 선박이 41톤 어획물 운반선이라고 보도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화재 원인과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구조된 선원 3명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