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홍렬이 챗GPT를 활용해 주식 투자를 시도했지만 손실을 봤다고 밝혔다. 10월 6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서 이홍렬은 챗GPT를 통해 주식 투자 방을 운영하며 정보를 얻었지만, 잘못된 추천으로 인해 현재 마이너스 상태라고 말했다.
이홍렬은 챗GPT를 무료 버전으로 사용하다 김태원의 권유로 유료로 전환했으며, 챗GPT에 '며늘아기 방', '부부 건강방', '아이디어 회의 방', '일본어 공부 방' 등 다양한 방을 만들어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며늘아기 방'에서는 챗GPT가 자신을 '아버님'이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소통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