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이 숏폼드라마 ‘조선슬화핌’에 출연한다. 그는 오는 10월 7일 공개 예정인 드라마에서 조선시대 상류층의 은밀한 모임을 둘러싼 권력과 배신, 치명적인 유혹을 그린 농밀 사극 로맨스에 출연한다. 고윤은 극 중 사대부 가문의 인물이자 단의 남편 이원 역을 맡아 극 전체를 관통하는 중심 사건과 갈등의 축을 담당한다. 그는 겉으로 드러나는 사대부의 모습과 인물이 가진 내면의 복잡한 감정선을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고윤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강성욱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