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서장훈이 그림 실력을 공개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6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측에 따르면 오는 7일 오후 방송에서는 예술가 최옥영이 출연한다. 최옥영은 강원 강릉의 미술관을 운영하며 연간 약 30만 명이 찾는 명소로 만들었다. 최옥영은 우유팩에 자화상을 그리는 독특한 작업을 선보이며, 버려진 쓰레기를 예술 작품으로 탈바꿈시키는 독창적인 작업 방식으로도 유명하다. 서장훈은 최옥영의 제안으로 자화상 그리기에 도전했지만, 아버지에게 그림 실력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30년 전에 제작된 기상천외한 재료를 활용한 작품은 서장훈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