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이드(TUIDE) 서희·서연, 교과서 속 문학 낭독 참여
하이브 신인 그룹 튜이드(TUIDE)의 서희와 서연이 교육부와 EBS가 공동 기획한 오디오 학습 콘텐츠에 참여해 김기택 시인의 ‘봄날’과 문태준 시인의 ‘우리는 서로에게’를 낭독한다. 해당 음원은 21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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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신인 그룹 튜이드(TUIDE)의 서희와 서연이 교육부와 EBS가 공동 기획한 오디오 학습 콘텐츠에 참여해 김기택 시인의 ‘봄날’과 문태준 시인의 ‘우리는 서로에게’를 낭독한다. 해당 음원은 21일 공개될 예정이다.
김장환 상임 감사가 19일 EBS에 취임했다. 김 감사는 KBS 출신으로, 다양한 방송 직책을 거쳤으며 임기는 2029년 10월 18일까지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EBS '위대한 수업'에서 AI 시대의 사회문제 해결과 새로운 자본주의의 방향을 제시하고, 청년들과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논의할 예정이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최 회장은 그동안 다양한 무대에서 소통하며 경영 철학을 공유해 온 '강연하는 총수'이다.
심수봉이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하여 1978년 데뷔 이후 48년간의 음악 여정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심수봉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와 우리말로 번안한 곡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김다현 공개 저격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개하는 방송이다.
댄서 리아킴과 원밀리언 공동대표 윤여욱 씨가 19년째 열애 중이다. 윤여욱 씨는 리아킴이 '아줌마'라는 딱지가 붙는 것을 원하지 않아 결혼을 미루고 있다고 밝혔다.
서장훈이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예술가 최옥영과 함께 작업실을 방문해 자화상 그리기에 도전했다. 최옥영은 버려진 쓰레기를 활용한 독특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서장훈을 놀라게 했다.
EBS 이사회가 조호연 이사를 제9기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조 이사장은 2029년까지 3년간 직무를 수행하며, EBS는 현재 이사진 구성을 완료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혐의로 기소된 유시춘 전 EBS 이사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배임 혐의를 입증하기 부족하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