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4시 39분쯤 경북 봉화군 법전면 눌산리의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헬기 6대와 장비 28대, 인력 7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 당국은 진화 작업이 완료되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