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혜미가 5일 자신의 계정에 두 아들과 함께 산책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에릭, 나혜미 부부의 두 아들이 손을 잡고 걷다가 둘째가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첫째까지 함께 넘어지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은 넘어지는 순간까지도 손을 놓지 않았고, 이를 본 에릭은 댓글을 남기며 흐뭇해했다. 나혜미는 2017년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