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조작 의혹에 휩싸인 김민의 논란에 언급했다. 고영욱은 7일 자신의 계정에 “인간들 참 저질이다”라는 글과 함께 김민의 기사를 캡처해 게시했다. 해당 기사는 김민의 집 로드뷰가 노출되면서 그의 집을 무단으로 방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민은 지난 2일 방송에서 90년이 넘은 동두천 구옥에서의 일상을 공개했지만, 방송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로드뷰 이미지 등을 근거로 일부 장면이 연출된 것이 아니냐는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다. 김민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작이나 설정은 정말 없다”며 조작설을 부인했다. 고영욱은 과거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을 확정받고 신상정보 공개 5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을 선고받았다.
고영욱, 김민 조작 논란에 ‘인간들 참 저질’ 덧붙여 언급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조작 의혹에 휩싸인 김민의 논란에 언급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