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천명훈 자작곡 도용 논란에 ‘쓴소리’…가요계 저작권 관행 꼬집
고영욱이 천명훈의 자작곡 도용 논란에 대해 언급하며 가요계 저작권 관행을 꼬집었다. 천명훈은 작곡가 이진욱에게 업무방해 및 사기 혐의로 피소를 당했으며, 경찰은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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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이 천명훈의 자작곡 도용 논란에 대해 언급하며 가요계 저작권 관행을 꼬집었다. 천명훈은 작곡가 이진욱에게 업무방해 및 사기 혐의로 피소를 당했으며, 경찰은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고영욱은 유재석의 '한우 선물'과 관련해 의문을 제기했다가, 전 매니저와 나눈 이야기를 추가 설명하며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고영욱이 신애라의 일화를 언급하며 배우 박하선을 재저격했다. 신애라는 명품 가방을 환불하며 소탈한 성격임을 밝혔고, 고영욱은 박하선처럼 명품을 휘감은 후배를 언급하며 재차 공격했다.
고영욱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민의 조작 의혹에 언급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김민은 방송 이후 자신의 집이 노출되면서 무단 방문객 피해를 겪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방송 장면의 연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고영욱이 유재석의 매니저가 16년간 유재석에게 한우 선물을 받지 못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유재석이 대외적으로 미담을 전할 곳에만 한우를 보내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표했다.
소재원 작가가 아동 성범죄 피해 사실을 고백하며, 최근 복귀를 시도하는 고영욱에게 자중과 반성을 촉구하는 글을 게시했다.
고영욱이 심수봉의 김다현 공개 비판 논란을 언급하며 룰라의 무대 영상을 공유했다. 심수봉은 논란 이후 김다현 측에 사과했다.
고영욱이 자신을 '악질적 관종'이라 비판한 소재원 작가에게 법적 대응을 시사하며 반발했다. 소재원 작가는 이에 물러서지 않고 강경 대응을 예고하며 양측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배우 박하선이 고영욱의 명품 관련 저격성 발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SNS를 통해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고영욱이 최근 연예계에서 확산하는 친일 논란과 관련해 비판적인 소신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배우 하영은 친일 행적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배우 박하선이 SNS를 통해 명품 가방과 저가 모자를 매치한 패션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고영욱이 박하선의 명품 소비를 지적한 이후의 행보로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