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성이 중학교 3학년 아들의 응원을 받으며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 합류했다. 10월 7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이태성은 아들이 키 187cm에 전교 1등을 할 정도로 엘리트임을 밝혔으며, 아들은 아버지의 연애를 응원하고 있다. 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이태성은 결혼하여 딸을 낳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태성은 야구선수 출신으로 2003년 드라마 ‘달려라 울엄마’로 데뷔했으며, 2012년 7세 연상의 여성과 결혼했으나 3년 만에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