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최희서에게 “시키는 대로 다 한다”며 훈훈한 우정 과시
배우 손석구는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자신의 연기 인생을 바꿔 놓은 은인으로 동료 배우 최희서를 지목하며, 최희서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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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석구는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자신의 연기 인생을 바꿔 놓은 은인으로 동료 배우 최희서를 지목하며, 최희서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강예원이 11억 원에 달하는 부친의 빚을 청산하기 위해 집을 내놓고 20년 만에 어머니 집으로 들어가 생활하게 되었다.
박지윤은 딸 다인 양의 생일을 맞아 미안함과 애틋한 마음을 전하고, 자신의 삶에 변화를 가져다준 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딸의 발걸음을 따라 더 큰 세상을 보고 멋지게 살 거라 믿으며 저녁에 맛있는 것을 먹기로 약속했다.
김다영이 신혼여행 중 남편 배성재의 생일을 뒤늦게 알아차리고, 볼에 뽀뽀하며 축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다영은 남편에게 ‘당신만 바라보겠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배우 황보라가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난자 채취에 실패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후 재도전 끝에 난포 채취에 성공했다.
권다미가 15일 둘째 딸을 출산하며 지드래곤은 첫 여자 조카를 얻게 되었다. 권다미는 김민준과 결혼하여 첫째 아들과 함께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큰 수술 이후 체중이 40kg 줄어든 사연자가 외모 콤플렉스를 토로했다. 사연자는 전 남자친구에게 “할머니 몸 같다”는 모욕적인 말을 들었다고 밝히며, 서장훈과 이수근은 자신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했다.
가수 안치환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직장암 3기 투병 경험과 아내와의 30년 사랑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10여 년 전 직장암 3기 진단을 받고 체중이 15kg 이상 빠졌으며, 아내와의 첫사랑 이야기를 공개했다.
정형돈이 5년간의 기러기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자녀를 통해 어린 시절의 결핍을 보상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최화정은 유튜브 채널에서 건강 관리에 힘쓰는 이유를 밝히며, 아프면서 오래 사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했다. 그는 꾸준한 운동과 햇볕 쬐기를 통해 건강하게 나이 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미디언 김지선은 과거 함께 일했던 동료가 자신에게 경조사를 보내지 않은 것을 언급하며 손절을 밝혔다. 김지선은 해당 동료가 PD, 작가 행사는 다 참석했지만 자신에게는 경조사를 보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백진경은 출산을 앞두고 영국에서 겪은 문화 차이에 답답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특히 감기에 걸린 사람들이 방문할 때 미리 알려주지 않는 점을 아쉬워했다.
배우 이시영이 10월의 근황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며 다이어트 실패를 고백했다.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하는 모습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아나운서 김다영이 임신 8개월 근황을 전하며 다양한 태교 여행 사진과 대전 성심당 방문 소식을 공유했다. 김다영은 남편 배성재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가수 이승기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31개월 된 딸의 육아 고충을 이야기했다. 그는 31개월 아이는 엄마 아빠의 말을 알아듣고, 잠들기 전에 못 보면 다음 날 혼낸다고 밝혔다.
방송인 이혜영이 54세에 조카 손주를 만나 이모할머니가 됐다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렸다. 이혜영은 조카 손주에게 장난감을 사주고 새댁처럼 꾸미는 등 힙한 할머니의 모습을 선보였다.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SNS에 과거 90kg이던 시절과 현재의 모습을 공개하며 달라진 피부와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홈쇼핑 촬영에 들어가기 전 자신의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과거 암흑기였던 시절과 비교하며 꾸준한 노력을 강조했다.
이민정이 8살 터울 아들과 딸의 사진을 개인 채널에 올리고 ‘큰 오빠 포스’라고 적었다.
박병규가 10월 24일 서울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1984년생으로 만 42세인 박병규는 MBN 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 ‘급식왕’에서 ‘발가락 쌤’ 캐릭터로 활동 중이다.
오늘(10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김무진은 한석중과 마주하고, 홍옥선은 아들 김무진을 찾아간다. 김무진은 한규림에게 고백을 거절하지만, 한규림은 다시 일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