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구준엽이 6일, 세상을 떠난 아내 고(故) 서희원의 생일을 맞아 처가 식구들과 함께 묘소를 찾았다. 서희원의 동생인 대만 방송인 서희제는 SNS에 가족들이 묘소 앞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묘소 주변에는 분홍색 장미와 백합 등 꽃이 가득 놓였으며 케이크와 음식, 샴페인도 준비됐다. 구준엽은 검은색 재킷 안에 분홍색 상의를 입고 가족들과 함께했다. 서희제는 “오늘은 언니의 48번째 생일이라 당연히 축하해주러 왔다”며 서희원이 좋아했던 샴페인과 케이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 여행 중 독감에 따른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구준엽은 아내가 세상을 떠난 뒤 대만에 머물며 묘소를 꾸준히 찾고 있다.
구준엽, 故 서희원 생일 묘소 추모…가족과 함께
가수 구준엽이 6일, 고(故) 서희원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묘소를 찾아 추모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