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터닉스는 지난 6일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생필품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임직원 20여 명이 제작한 키트에는 8종의 생활·방한 용품이 담겼으며, 임직원들의 기부와 회사 지원을 통해 총 1000만 원 상당의 후원이 이루어졌다.

SK이터닉스는 신재생에너지 전문회사로서 ESG 경영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 직접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7월에는 해외 에너지 빈곤국 아동에게 태양광 랜턴을 지원하는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에 3년째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에는 지역 아동센터에 탄소중립 팝업북 교재를 지원했다. 또한, 같은 해 11월에는 서울시 송파구 화훼마을 일대 겨울철 난방 취약가정 대상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