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동작구 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
우리금융미래재단은 동작구청과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하여, 취약계층 100가구의 친환경 보일러 교체를 지원한다. 동작구는 자체 예산과 재단 후원금을 더해 대상 가구의 자부담금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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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미래재단은 동작구청과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하여, 취약계층 100가구의 친환경 보일러 교체를 지원한다. 동작구는 자체 예산과 재단 후원금을 더해 대상 가구의 자부담금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의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대통령이 초과세수 등을 활용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며, 장기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재정 당국과 통화 당국 간 공조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정헌 의원은 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 제도를 AI·콘텐츠·단말 등 이용자가 직접 선택하는 '디지털 바우처'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소비가 AI·콘텐츠·플랫폼 이용료와 단말 구입비 등으로 다변화하면서, 기존 지원 범위가 실제 이용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풀무원푸드머스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의 먹거리 지원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 식품 꾸러미 후원을 통해 도서산간 지역 사회복지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아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2톤을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5개 기관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 회복을 돕기 위해 1343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하고, 5738명의 채무 상환 의무를 해소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돕는 포용금융 로드맵을 가동하고 있다.
SK이터닉스는 임직원과 함께 제작한 생필품 키트를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광동제약과 제주개발공사가 제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광동 거북원'을 기탁했다. 이는 올해 3월 기탁 이후 두 번째 지원이다.
서울시가 추석 연휴 동안 취약 어르신과 고립위험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돌봄·급식·위문금 지급 등 복지안전망을 정상 가동한다.
경기도가 도정 캐릭터 '봉공이' 등 브랜드 활용 범위를 확대해 취약계층 자활사업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온라인 중심 판매를 오프라인으로 넓히고 신규 상품 개발을 통해 자활 일자리 창출과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보건복지부가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이달 중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한다.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도 병행하며, 현재까지 누적 이용자는 21만 명이다.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 150가구에 김장김치 900kg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취약계층의 농식품 바우처 이용 편의를 위해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집으로 배송받는 '꾸러미 배송'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