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THE BOYZ) 에릭이 음악 활동과 더불어 사진으로 영역을 넓힌다. 그는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CCCS 한남에서 첫 개인 사진전 ‘Baby Pink Letter Exhibition(베이비 핑크 레터 익스히비션)’을 개최한다. 티켓 예매는 7일 오후 8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시작한다. 이번 사진전은 팬덤 더비(THE B)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ERIC is Energy’, ‘Feel the Energy’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음악으로 보여준 색깔을 사진이라는 시각적 언어로 풀어낸다. 에릭은 사진전에 앞서 포스터 5종을 공개하고, 유튜브 채널에서 인터뷰 영상을 선보였다. 그는 인터뷰에서 “핑크는 누군가를 향한 마음이 가장 따뜻한 온도로 물드는 색”이라고 밝혔으며, 팬들을 향한 사랑이 더욱 커졌다고 말했다. 에릭은 11월 14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더보이즈 에릭, 사진 작가 데뷔…첫 사진전 개최 후 팬미팅 진행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에릭이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사진 전시회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