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어플 캐시워크의 챌린지 플랫폼 '팀워크(Teamwalk)' 누적 참여자가 8650만명을 돌파했다. 넛지헬스케어는 지난 9월 기준 팀워크 누적 참여자가 8650만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6400만명 대비 약 35% 증가한 수치다. 현재 1056개의 챌린지를 운영 중이며, 챌린지 재참여율은 66%를 기록했다.
팀워크는 걷기, 인증샷 촬영, 특정 장소 방문 등 일상 속 행동을 미션으로 설정하고 참여자에게 리워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상품 구매와 체험을 미션으로 구성한 '돈버는인증챌린지'도 진행하고 있다. 상품을 구입하거나 체험한 후 인증하면 리워드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박정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팀워크는 일상 속 미션을 수행하고 리워드를 받는 방식으로 참여를 이끌어왔다”며 “폭넓은 방식으로 이용자와 파트너사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서비스 활용 가능성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