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스윗한 면모를 자랑했다. 김지민은 10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남편 김준호가 자신이 메고 외출할 가방을 신중하게 골라 여자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오빠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오빠만 행복하면 난 그걸로 됐어!”라고 밝혔다. 영상 속 김준호는 드레스룸에서 김지민의 가방을 여러 개 들어보고 거울 앞에서 OOTD를 체크하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찐사랑이 느껴진다”, “착한 준호 씨”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민은 2027년 2월 초 출산 예정이다.
김준호, 여자화장실 앞 대기…김지민 “오빠만 행복하면 됐어!”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가 가방을 골라 여자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는 모습을 공개하며 스윗한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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