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경찰서는 지난 3일 0시 5분께 유성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에서 현금 6000만원이 사라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피해자는 현금 6000만원을 도난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SBS는 경찰 관계자가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