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키키가 강남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2026 강남페스티벌 K-POP 콘서트’를 통해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키키는 최근 도산대로에서 진행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강남구 홍보대사로서 강남의 슬로건을 소개하고 다채로운 음악 색깔과 ‘젠지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404 (New Era)’로 공연의 포문을 열고, ‘Candy Pink Magic Hole Flip Phone (나 어떡해)’와 ‘Delulu(델룰루)’를 연달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키키는 소속사를 통해 “강남구의 홍보대사로서 강남페스티벌의 무대를 열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강남구 홍보대사로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키키는 오는 9일과 11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열리는 ‘NBA 차이나 게임 2026’에 참여해 하프타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키키, ‘2026 강남페스티벌’서 화려한 K-POP 콘서트 성료
그룹 키키가 강남구 홍보대사로 ‘2026 강남페스티벌 K-POP 콘서트’에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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