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역삼동, 건물 2곳에서 화재 발생…경찰, 방화 가능성 수사 중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건물 두 곳의 특허 법인 사무실에서 화재가 연이어 발생해 18명이 부상당했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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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한 치과에서 8개월간 환자 2명이 사망한 가운데, 강남구가 사고 발생 사실을 언론 보도로 뒤늦게 인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남구는 의료사고 정보공유 체계 개선과 마취 관련 시설기준 강화를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