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레이싱 게임 ‘더 크루 모터페스트’를 통해 미래 오프로드 전동화 비전을 담은 ‘크레이터 콘셉트’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유비소프트의 오픈월드 레이싱 게임 더 크루 모터페스트 시즌 11에 콤팩트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크레이터 콘셉트를 선보였다. 크레이터 콘셉트는 현대차 미국기술연구소(HATCI)가 디자인한 콤팩트 오프로드 전기 SUV 콘셉트카로, 현대차의 오프로드 특화 XRT 라인업이 추구하는 모험적인 디자인과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미래 전동화 모델에 반영했다. 게임 이용자는 크레이터 콘셉트를 직접 주행하며 진흙이나 바위 등 험로에서 차량을 탈출시키는 윈치 기능과 외관·성능 커스터마이징, 오프로드 코스를 직접 제작하고 공유하는 ‘트랙포지’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지성원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 부사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미래 세대 소비자와의 디지털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레이싱 게임 ‘더 크루 모터페스트’서 오프로드 전기 SUV ‘크레이터 콘셉트’ 공개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레이싱 게임 ‘더 크루 모터페스트’에서 미래 오프로드 전동화 비전을 담은 ‘크레이터 콘셉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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