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이 신기가 있음을 고백했다. 10월 9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ENA 예능 ‘맡겨만 주십숏’ 3회에서는 신당 서울중앙시장에 위치한 곱창집을 찾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무당인 친할머니를 둔 신동은 자신에게도 신기가 조금 있다고 밝혔으며, 신당에서 느껴지는 남다른 기운에 대해 “누가 발목을 잡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동은 과거 디즈니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서 부모와 절연된 사유를 밝힌 바 있다. 신동은 당시 돈 문제로 부모와 연락을 끊었다고 전했다. 한편 신동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총 37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 신기가 있다고 고백…신당에서 ‘발목’ 느낌
슈퍼주니어 신동이 신기가 있음을 고백하고, 신당에서 남다른 기운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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