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한다. 오는 10월 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격증으로 인증하기 위해 시험에 나선 김신영의 모습이 공개된다. 김신영은 “밥에 일가견이 있는데, 인증할 수가 없더라. 우리나라는 증이 있어야 하니까!”라며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쌀과 밥에 관한 전문 지식을 공부했다.

김신영은 쌀과 밥에 대한 이론을 익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조건으로 지은 밥을 직접 맛보는 식미테스트에도 참여했다. 평소 매일 먹던 밥을 전문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밥의 세계를 배워갔다. 김신영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새벽 4시 반까지 복습을 했다”라며 공부에 매달리는 모습을 보였다.

김신영은 레크리에이션 자격증, 연기 교육 자격증, 생명 보험 자격증, 재산보험 자격증 등을 보유한 ‘자격증 수집가’로도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