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ATEEZ) 최산이 데뷔 후 정산금으로 부모님의 빚을 모두 갚아드린 사연을 털어놓았다. 최산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일상을 선보였으며, 고향 남해에 있는 가족에게 안부를 전했다. 또한, 포켓몬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나고 포켓몬 노래를 부르는 등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 해외 활동이 잦은 최산은 호텔 생활에 익숙한 모습을 보이며, 의외로 단출한 짐과 꾸밈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에이티즈는 K팝 보이그룹 최초로 미국 코첼라 무대에 오르는 등 글로벌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