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이 애절한 감성 대신 유쾌한 변신을 선보인다.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2회에서는 ‘국민 떼창 특집’이 펼쳐진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조용필, 남진, 인순이 등 가수들의 히트곡으로 대결에 나선다. 김용빈은 윤향기의 ‘나는 행복합니다’를 선곡해 무대에 오르며, “요즘 너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오유진은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를 선곡해 스튜디오를 콘서트 현장으로 만들고, 남승민은 박주희의 ‘자기야’로 댄스와 기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메기 싱어 두 명이 출격했는데, 첫 번째 메기는 온 국민이 아는 히트곡의 주인공이며, 두 번째 메기는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이색 이력을 공개했다.